성웅이순신

성웅이순신 서브 비쥬얼 플래시입니다.

축제관광

성웅이순신을 기리는 다양한 축제를 모았습니다.
  •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

   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족정신을 되새기고 국난극복의 위업을 계승하고자 매년 장군의 탄신일(4월28일)을 전후하여 개최해온 전통 깊은 문화관광축제다.

  • 설화 예술제

    설화예술제는 국악, 무용, 문인, 미술, 사진, 연극, 음악협회가 모두 주관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예술을 한꺼번에 듣거나 감상할 수 있다.

  • 여수 거북선 축제

    이충무공의 구국정신선양과 고장의 호국충절을 기리는 진남제 「여수 거북선 축제」가 임진왜란 당시 최초의 거북선을 제작했던 여수에서 열린다. 축제는 시민참여도를 많이 높인 축제다.

  • 한산대첩 기념제

    한산대첩기념대전은 성웅 이순신장군의 거룩한 호국의 얼과 높은 뜻을 계승 선양하고 국난극복의 상징인 한산대첩의 기리며 통제영 300년 역사의 전통을 살린 행사이다.

  • 당항포 대첩제

    당항포대첩축제는 이충무공의 애국애민 정신과 이름 모를 조선수군들의 투혼을 기리고, 자라나는 청소년과 관광객들에로 하여금 당항포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.

  • 옥포대전 기념축제

    옥포는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첫 승전을 거둔 곳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시발점이 된 곳이기도 하다. 이 제전은 옥포대첩을 기념하고 충무공의 우국충정을 기리기 위해 옥포대첩기념공원을 비롯, 거제시 일원에서 6월 16일을 전후하여 약 3일간 열린다.

  • 남해 노량해전 전승첩제

    노량해전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이 행사에는 선박 100여 척이 동원돼 거북선과 왜선, 그리고 중국 선박으로 치장하고 남해대교를 배경으로 갖가지 전술을 선보인다.

  • 진해 군항제

    1963년부터 개최된 진해군항제는 충무공의 숭고한 구국의 얼을 추모하고 향토 문화예술을 진흥하는본래의 취지를 살린 행사와 더불어 문화예술행사, 관람행사, 팔도풍물시장등을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축제로 발전하게 되었다.